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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친구와 올리브영에 간다면 여권 원본부터 챙기세요
명동 타운처럼 즉시 환급을 하는 올리브영 매장에서는 외국인 관광객이 실물 여권을 보여 주고 1만 5천 원 이상 사면 계산대에서 부가세를 뺀 금액만 냅니다. 여권 사진이나 사본으로는 안 되고, 올영세일은 해마다 3월, 6월, 9월, 12월에 열립니다.
서울에서 가 볼 만한 특화 편의점 네 곳
이마트24 K푸드랩 명동점은 24시간 문을 열고 라면 170여 종을 매장에서 끓여 먹게 합니다. 여의도 CU 러닝 스테이션에는 무인 보관함과 탈의실이 있고, 명동 세븐일레븐 뉴웨이브는 K팝 앨범을, 디저트랩 서울숲점은 디저트와 테라스를 갖췄습니다.
한국에서 러닝이 유행하는 이유와 서울 러닝크루에 참여하는 방법
달리기를 주로 하는 운동으로 꼽은 사람이 1년 사이 4.8%에서 7.7%로 늘었고, 서울시 무료 러닝크루 참여는 2022년 384명에서 2025년 5,013명이 됐습니다. 러닝크루가 무엇인지, 한국 휴대폰 없이 7979 서울 러닝크루에 끼는 법, 짐과 샤워, 외국인이 신청할 수 있는 서울의 마라톤까지 안내합니다.
반려동물은 이동장에 넣어야 지하철과 KTX에 탈 수 있습니다
지하철, 버스, 기차는 반려동물을 이동장에 넣어 밖으로 보이지 않게 해야 탈 수 있습니다. 제주행 국내선 기내 한도는 아시아나항공 7kg, 제주항공 9kg이고, 국립공원 탐방로는 북한산 시범 구간을 빼면 반려견을 데려갈 수 없습니다.